신고·허가

지하수 개발 절차 한눈에: 굴착행위 신고→준공신고까지 (충남 기준)

지하수 개발 이용 신고, 어떤 경우에 해당할까

충남 보령·청양 권역에서 농업용수나 생활용수를 위해 관정을 뚫으려면 가장 먼저 "내 현장이 신고 대상인지 허가 대상인지"를 가려야 합니다. 지하수 개발 이용 신고는 양수능력과 토출관 지름이 일정 기준 이하인 소규모 개발에 적용되는 절차입니다. 둘 중 하나라도 상위 기준을 넘으면 신고가 아니라 허가 대상이 되며, 이때는 지하수영향조사서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2026년 현재 일반적으로 농어업용은 토출관 지름 50mm, 생활용은 1일 100톤이 신고·허가를 가르는 기준선으로 통용되지만, 세부 수치는 지자체 조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령시·청양군 등 해당 시군청 지하수 담당 부서나 조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굴착행위 신고부터 준공신고까지 전체 절차

지하수 개발은 단순히 땅을 파는 것이 아니라 행정 절차가 앞뒤로 따라붙습니다. 보령 청라면·웅천읍, 청양 정산면 같은 농촌 현장에서도 흐름은 동일합니다.

  • 사전조사: GIMS(gims.go.kr)에서 인근 관정 분포·지질 정보를 미리 확인합니다.
  • 굴착행위 신고: 착공 전 시군청에 굴착 사실을 신고합니다.
  • 지하수 개발 이용 신고(또는 허가): 양수능력·토출관 기준에 따라 신고 또는 허가로 접수합니다. 온라인은 정부24(gov.kr)에서 가능합니다.
  • 시공: 천공, 케이싱, 수중모터·배관 설치, 양수시험을 진행합니다.
  • 준공신고: 시공 완료 후 준공 절차를 마쳐야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삼지하수는 이 신고·허가 행정대행을 함께 진행해, 서류 누락이나 절차 지연 부담을 줄여 드립니다.

신고 대상 소공·중형 관정의 시공 흐름

신고 대상에 해당하는 소규모 현장은 보통 소공이나 중형관정으로 진행됩니다. 보령 남포면·주포면, 청양 화성면처럼 토질·지하수위가 다른 지역은 굴착 깊이와 공법이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소공은 비교적 얕은 깊이에서 생활용·소규모 농업용으로, 중형관정은 그보다 깊고 안정적인 수량 확보가 필요한 경우 선택합니다. 암반층까지 들어가는 대공은 별도의 깊은 천공이 필요합니다. 현장 진입로가 좁은 곳은 미니굴삭기(0.2톤급)로 사전 정지작업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비용은 어느 정도 잡아야 할까 (참고 범위)

비용은 깊이·지질·장비 투입에 따라 편차가 크므로 아래는 어디까지나 참고 범위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무료 현장상담 후 결정됩니다.

항목참고 범위
소공약 200만~280만원
중형관정약 600만~700만원
대공(암반)약 1,000만원~
수중모터 교체약 120만원대~ (1마력 65~80 / 2마력 90~120만)
미니굴삭기 0.2톤반나절 약 45~55만 / 하루 약 65~80만 (시세참고)
폐공(소형)약 50~70만원
수질검사약 30만원

사용을 종료한 관정은 오염 방지를 위해 폐공 처리가 필요하며, 이 역시 신고 대상입니다.

보령·청양 지하수 개발 상담

오삼지하수는 보령 청라면·대천동·웅천읍·남포면을 비롯해 청양 청양읍·정산면, 홍성 광천읍, 부여 외산면, 서천 판교면까지 충남 권역에서 지하수개발·관정·수중모터·배관·폐공·미니굴삭기 작업과 신고·허가 행정대행을 함께 진행합니다.

내 현장이 지하수 개발 이용 신고 대상인지 허가 대상인지, 비용은 얼마나 잡아야 할지 궁금하시면 부담 없이 문의하세요. 온라인 접수는 정부24, 사전조사는 GIMS(gims.go.kr)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전화 상담: 010-5452-4055
  • 위치: 충남 보령시 청라면 대청로 920 (오삼지하수)

무료 현장상담을 통해 지질·수량·절차를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하수 개발 이용 신고와 허가는 어떻게 구분되나요?

양수능력과 토출관 지름 두 기준 중 하나라도 상위 기준을 넘으면 허가 대상입니다. 2026년 기준 농어업용 토출관 50mm, 생활용 1일 100톤이 통상적인 기준선이지만 지자체 조례마다 다르므로 보령시·청양군 담당 부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허가는 지하수영향조사서가 추가로 요구됩니다.

지하수 개발 이용 신고는 어디서 접수하나요?

온라인은 정부24(gov.kr)에서 접수할 수 있고, 인근 관정·지질 사전조사는 GIMS(gims.go.kr)에서 확인합니다. 오삼지하수가 굴착행위 신고부터 준공신고까지 행정대행을 함께 도와드립니다.

보령·청양에서 관정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소공 약 200만~280만원, 중형관정 약 600만~700만원, 암반 대공은 약 1,000만원부터가 참고 범위입니다. 다만 깊이·지질·진입 여건에 따라 편차가 크므로 정확한 금액은 무료 현장상담 후 결정됩니다.

현장 상담은 전화가 가장 빠릅니다

주소·사용 목적·현장사진을 알려주시면 무료로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 바로걸기 010-5452-4055 온라인 접수